경운기풀옵션님의 댓글
경운기풀옵션 작성일
제차네요..;;ㅎㅎ 방금 집 도착했네요..차가 은근밀리던.?..)요기 밑에 어떤분이 말씀하시던 어머님.?실제로 뵙게 되었는데..절 보시고는 밥을 먹었냐며..안먹었음...먹으로라고 말씀해주셔서..거절 했더니..그럼 고구마라도
하나 줄까요?하시더라고요..그래서 계속 거절하는것도 예의가 아닌거 같아서...(밥먹긴 배부르고..안먹기엔 좀 출출한 상태??ㅋ)정말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.^^어떻게 보면 장사?하시는분들 같이 안게 직원분들이 좀 무뚝뚝하긴 해도 ..가족 같은 분위기?작업하시는건 정말 꼼꼼하게 잘 하시더라고요..아 그리고 중요한거 배기음 당연 맘에 듭니다..ㅎㅎ담에 맵핑이랑.흡기?을 지르로 또 가지 않을까 쉽네요..^^
ps:이글 여친이 안보길 바라며..ㅎㅎ






